금연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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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300일째
이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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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오늘 아침부터였는데... 어쩌다보니... 지금부터는 담배와 안뇽~~~ 오옴마 0-4시간 2010-09-01
오늘 금연 일기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평금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한국이 00시간 2010-08-04
금연(연습?)241일째...금연(연습?)1주일째나 금연(연습?)241일째나 갑자기 한번씩 찾아오는 강력한 흡연욕구~~특히 239일째 되는 날 부터 오늘 241일째까지는 정말 엄청난 흡연욕구가 찾아와 너무 힘들어서 어쩌줄을 모르겠네..으이구~~이넘의 흡연귀신~~~빨리 내 눈앞에서 사라지거라... 成珍 24012시간 2010-07-22
금연234일째...오늘저녁 식사후 컴터 앞에 앉자말자 갑자기 찾아오는 강력한 흡연욕구...허참...그넘의 흡연욕구는 언제쯤이나 완전히 없어질지...그러나 어쩌랴~~~여기까지 온걸 생각하면 무조건 이겨내야지..오로지 즐금,평금은 나의 의지에 달려있다...에라~~녹차나 한잔하면서...그넘의 흡연욕구를 몰아내야겠다~~~... 成珍 23321시간 2010-07-15
일단 시작을 알려봅니다... 첫 목표는... 일주일!! ㅋ ㅣ리c 00시간 2010-07-15
금연(연습223일째)실로 오랫만에 써보는 금연일기...아직도 갑자기 그 놈의 한까치 귀신이 막무가내로 덤빌 때가 있다...하지만 이제는 떼거지로 덤빈다 해도 이겨낼 자신이 있다..그냥 이대로 쭈~~~~욱 밀고 나가는 거다...
成珍 22219시간 2010-07-04
금연한지 다섯달이 되어 가네여..

잊고 지냈는데..즐겨찾기 보다가 들어와 봤어여...

올 해 첫날 새벽..보신각 타종소리와 함께 담배갑 잘라 버리고

담배대신 생각날때마다 민트사탕(아이스 브레이커스)만으로 버텼습니다..

무작정 끊겠다는 마음으로..석달 지나니 막 담배피고 들어오는 동료의

담배찐내에 노린내가 역하더라구여..

24통 정도 먹은 듯 싶어여..담배 생각 안 날때까지 먹은량이..

지금은 사탕마져 안 먹습니다..덕분에 5킬로 정도 몸무게는 늘었구여;;

운동능력 및 폐활량 좋아진것과 몸에 냄새(더러운담배찐내) 안 나는것..아침에

기상시에 가슴 안 막히고 답답함 없이 개운한것..담배가루 주머니에 안 쌓이는

것..내몸버려가며 돈 안쓰는것...담배 및 라이타 아침마다 챙길일 없는것..

좋은것 열거하자면 끝이 없네여..

금연 다이어리 만드신 분 감사 드립니다..

핸드폰에 위젯으로 다운받아 참 요긴할때마다..보면서 의지를 다질 수 있었고..

도움이 많이 됐네여..

많은 분들이 성공을 기원 합니다~!!

yoobii 13723시간 2010-05-18
금연한지 다섯달이 되어 가네여..

잊고 지냈는데..즐겨찾기 보다가 들어와 봤어여...

올 해 첫날 새벽..보신각 타종소리와 함께 담배갑 잘라 버리고

담배대신 생각날때마다 민트사탕(아이스 브레이커스)만으로 버텼습니다..

무작정 끊겠다는 마음으로..석달 지나니 막 담배피고 들어오는 동료의

담배찐내에 노린내가 역하더라구여..

24통 정도 먹은 듯 싶어여..담배 생각 안 날때까지 먹은량이..

지금은 사탕마져 안 먹습니다..덕분에 5킬로 정도 몸무게는 늘었구여;;

운동능력이 좋아진것과 몸에 냄새 안 나는것..아침에 기상시 개운한것..

좋은것 열거하자면 끝이 없네여..

금연 다이어리 만드신 분 감사 드립니다..

핸드폰에 위젯으로 다운받아 참 요긴할때마다..보면서 의지를 다질 수 있었고..

도움이 많이 됐네여..

많은 분들이 성공을 기원 합니다~!!

yoobii 13723시간 2010-05-18
잊고 살아왔습니다. 이곳을.
즐겨찾기 백업을 옮기다가 발견하게 되어 방문하게 되었네요.

어느덧 금연한지 367일 23시간째. 의식도 못하던 사이에 1년이 휘익
지나가고 92만원 정도의 돈을 절약하였다고 뜨네요.

지금도 가끔 회식자리에 가면 담배생각이 나곤 합니다.
그래도 1년이 지나니 너무 보람스럽네요.
그래서 생각도 못하게 글도 남기고 갑니다.

금연은 1주일~1달사이가 가장 고비인 듯 합니다

"이정도 참았으면 한개정도는 피고 다시 금연해도 되지않을까?

나를 위한 상이야." 라고 지금 생각하신다면. 3개월만 참으세요.

아까워서 다시 못피게 됩니다.

다들 금연 성공하시고 냄새안나고 건강하고 의지가 확고한

남/여 친이 되세요. 그럼.
아오링 36723시간 2010-05-15
금연한지 68일이라고 나오는데 68년은 된것 같내요..

그래도 장합니다...68일이라니...쭉이어 가봅시다

진짜 68년이 될때까지...ㅋㅋㅋㅋ
장덕원 684시간 2010-04-29
이젠 금연할때가 된것같다

하지만 그 수많은 유혹에서 어찌견딜지...

1분,10분,한시간,10시간,하루... 이렇게 참아보는수밖에

담배여 이젠제발 가라 지겹다
북바리 00시간 2010-04-27
금연을 시작했는데 가래도 많이 나오고 목이 너무 아파요 ㅜㅜ
다른 분들은 술자리나 다른사람들 옆에서 담배피고 있을 떄 그 유혹을 어떻게 참아내는지...
그래서 어제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 친구랑 둘이서 술을 마셨어요...
개구리왕자 39시간 2010-03-28
금연 11일차인데...어지럽고, 멀미하듯 머리는 띵하고 오전에 금단증상이 더 심한거 같다...1주일만 더 버티면 좋아지겠지...^^ jsc4980 101시간 2010-03-09
흡연 26년......
불과 2개월 전까지만해도 하루 담배두갑...디스로
그런데 금연한지 37일이 지났는데 금단현상 등 신체에 아무런 변화가 없네요..
어케된건지...
꼬래비 370시간 2010-03-05
다시생각해보세요

언젠가는 병원에 실려가며 후회할날이 옵니다..

난 아니겠지...?


병원에 실려가던 사람들이 한때 다 가졌었던 생각입니다…

그날이 서서히 다가옵니다…

언젠간 죽는건데 뭘..?

죽어도 깔끔하게 죽어야죠…

그런생각하면 제가 왜 담배를 15년이나 폈는지 모르겠습니다..

장덕원 123시간 201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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